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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이야, 불이야!' 화재 사고에 대비해요!

아이챌린지 | 공통 |추천
추천수29 조회 : 11157

날씨가 쌀쌀해지면 음식을 데워 먹거나 뜨거운 차를 마시기 위해 가전 제품을 사용할 일이 많아지면서 화재 사고 또한 늘어나기 마련이다. 특히 아이들이 있는 집의 경우 뜨거운 물건이나 전기를 잘못 다뤄 화상을 입을 수 있으므로 각별히 조심해야 한다. 무엇보다 불조심 하는 예방책이 중요하지만, 만약의 경우를 대비해 실전 연습을 꼭 해 두도록 하자.  





불이 났을 때 대처 요령
1. 집 밖으로 빨리 빠져 나간다.
불이 번질지도 모르기 때문에 "불이야, 불이야!"라고 큰 소리로 외치면서 즉시 집 밖으로 뛰어 나가도록 한다.

Tip. 아이 키우는 집이라면 필독!
아이들은 무섭다고 해서 책상이나 장롱, 싱크대 속에 숨는 경우가 많은데 무척 위험하다. 아이들이 잘 보이지 않는 곳에 숨으면 어른들이 구해 주고 싶어도 구해 줄 수 없기 때문. 평소 아이와 함께 불이 났을 때를 대비해 탈출하는 연습을 해 둔다.


2. 검은 연기를 피한다.
검은 연기를 들이마시면 목이 아프고 위험하며, 심하면 사망에 이를 수 있다. 불이 나면 검은 연기는 위로 올라가고 깨끗한 공기는 바닥에 깔리는 성질이 있으므로, 옷이나 수건, 마스크 등으로 코와 입을 막고 숨을 짧게 쉬면서 낮은 자세로 엎드려 기어 나간다. 


3. 몸에 불이 붙었을 때는 바닥에 뒹군다
불이 붙으면 그 자리에 멈춰 서서 바닥에 엎드린 후 얼굴 전체를 손으로 가리고 불이 꺼질 때까지 양쪽으로 데굴데굴 구르도록 한다.


4. 119에 신고한다
집 전화기에 '119'라고 크게 써서 붙여 놓는 것도 한 방법. 불이 나면 119에 전화를 걸어 전화번호, 이름, 주소, 위치 등을 말하도록 평소 교육시킨다.



화상 예방 및 대처 방법
1. 뜨거운 물건 옆에서 놀지 못하게 한다
뜨거운 김이 나와 화상을 입기 쉬운 전기밥솥에 특히 주의하도록 한다. 또 가스레인지, 오븐 등도 요리하는 도중에는 뜨거워지므로 아이가 가까이 오지 않도록 한다.


2. 불에 데이면 바로 응급처치를!
화상을 입은 즉시 찬물을 틀어 놓고 상처 부위를 10분 정도 식혀 준다. 증상이 가볍다면 약을 발라 주면 되지만, 피부가 붇고 물집이 생기면서 통증을 호소하는 등 심한 경우에는 바로 병원에 데려간다.


* 4단계를 구독 중인 고객 중 더 자세한 화재 예방 교육법을 알고 싶다면, 4단계 부모가이드 <자람> 10월호를 '안전 클리닉' 칼럼을 참고해 주세요. '화재 예방 안전 수칙'과 '소화기 사용법' 등이 게재되어 있습니다.




                                                                                                                                                                         

발췌
아이챌린지 4단계 부모가이드 <자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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