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동놀이 세미나 후기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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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처음인데 이렇게 얌전할 일..^^
세미나 선택 103회 부천 편 (행사일 : 2019.09.05)
작성자 최강우주남매
내용
우리 애기들 두명 모두 호비하고있는데 둘다 호비를 너무 좋아해서 신청하거 되었어요~ 아직 두돌안된 둘째보다 네살인 첫째를 데리고 가는게 교육적으로도 효과 있을 것같고 통제가 수월할듯 하여 첫째로 신청했는데 당첨되니 문자올때부터 기대많이하고 갔어요
너무 일찍갔나 싶었는데 돗자리 앞에 사은품 구경하느라 시간 가는줄 몰랐네요
이런거까지 준다구?ㅎ이런 생각을 할정도로 다양한 상품이 있어 안먹어도 배부른 느낌이었네요

요즘 미운 네살인 첫째 교육하기가 넘 힘든데 통통언니나 튼튼샘 말씀하시는데 첫째가 왜그렇게 집중해서 보던지...목소리도 좋고 상냥한 말투라 그런가 저도 이제부터 상냥하게 해야되나 하는 반성을 하게 되네요..깨달음은 며칠 안가겠지만요.ㅎ3교시 교육 야무지게 듣고나니 집에서 응가할때 손씻을때 밥먹을때 겨속 호비얘기하네요~ 기저귀는 뗏지만 자기는 잘 한다는 뿌듯함으로 자존감이 상승했네요
아직 기저귀 못뗀 둘째가 갔으면 랄라변기 사줘야 될뻔했네요ㅋ
골고루 먹는 교육도 들었으니 저녁시간에 어떨지 기대를 걸게 되네요

율동놀이시간에는 엄청 잘뛰며 좋아할줄 알았는데 첫째가 쑥쓰럼 탄다는 걸 깜빡했네요..원래는 집에서 미친듯이 추는데 거기서는 얼굴은 웃고있지만 내적댄스만 췄네요ㅠ이시간엔 흥부자인 둘째를 데리고 왔어야 되었나 후회했네요..

마지막 호비랑 사진찍고 여러가지 이벤트로 사은품도 만렙하니 너무 유익하고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비가 많이 왔지만 첫째도 재미있었다며 좋아하네요~ 내년에도 인천이나 부천오면 신청해서 둘째 데려가야 겠어요~내년에도 계속해주세요^^ 호비탈쓰신분, 통통언니,튼튼샘,춤추는 꼬마친구들,스텝분들 모두 고생많으셨고 좋은 추억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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