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필요한 자극은 줄이고 적기에 적절한 내용을 제공하여 아이가 더 많이 생각하고 스스로 탐구할 수 있는 ‘Less is More’의 교육 철학이 담긴 아이챌린지 월령 프로그램을 살펴 볼까요?